위 주소로 들어가서
키보드보안 진단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이것도 Active X 로 실행된다..젠장)
차근차근 진단을 해보자. 대부분 해결될 것이다.
나도 농협은 아예 로그인이 안되고 하나은행은 들어간 후에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방법을 쓰고 나니 해결이 되었다.
언제쯤 Active X 를 안쓰게 될 것인지..
위 주소로 들어가서
키보드보안 진단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이것도 Active X 로 실행된다..젠장)
차근차근 진단을 해보자. 대부분 해결될 것이다.
나도 농협은 아예 로그인이 안되고 하나은행은 들어간 후에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방법을 쓰고 나니 해결이 되었다.
언제쯤 Active X 를 안쓰게 될 것인지..
신비로그의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였다.
http://shinb.textcube.com/252 - VHD 파일 최적화하기
가변 용량으로 만든 VHD 파일의 크기는 한번 커진 이상 줄어들지 않는다. 이것을 diskpart 의 compact명령을 이용해서 줄여줄 수 있지만, 그것도 일단 완전히 비어있는 영역이 아니면 줄여주지 못한다. 그래서 compact를 사용하기 전에,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데이터가 들어있는 영역을 깨끗하게 WIPE해줄 필요가 있다.
그러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delete 이다.
Sdelete 의 옵션을 살펴보면,
SDelete - Secure Delete v1.51
Copyright (C) 1999-2005 Mark Russinovich
Sysinternals - www.sysinternals.com
usage: sdelete [-p passes] [-s] [-q] <file or directory>
sdelete [-p passes] [-z|-c] [drive letter]
-c Zero free space (good for virtual disk optimization)
-p passes Specifies number of overwrite passes (default is 1)
-q Don't print errors (Quiet)
-s Recurse subdirectories
-z Clean free space
-c 옵션과 -z 옵션이 있는데, 본인이 이해한 바로는 -c 는 삭제된 부분의 데이터에 모두 0x00 을 세 번(Number of overwite passes 가 1일경우) write 해서 virtual disk 의 압축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z 는 0x00, 0xFF, 그리고 난수를 write 해서 지워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드는 명령이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은 VHD 파일의 용량을 줄이고자 함이므로 -c 옵션이 적절할 것이다.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다.
이 과정을 마치고 나니, 대략 1기가 정도의 용량이 줄어들었다.
자식 파일을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부모 vhd파일을 최적화했지만, 어차피 삭제된 영역만 깨끗히 지운 것이기 때문에 자식파일 실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Bcdboot - Bcd 부팅 파일 작성 및 복구 도구입니다.
bcdboot.exe 명령줄 도구는 중요한 부팅 파일을 시스템 파티션에 복사하고 새 시스템 BCD 저장소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bcdboot <원본> [/l <로캘>] [/s <볼륨 문자>] [/v] [/m [{OS Loader ID}]]
원본 Windows 시스템 루트의 위치를 지정합니다.
/l BCD 저장소를 초기화할 때 사용하는 선택적 로캘 매개 변수를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미국 영어입니다.
/s 부팅 환경 파일이 복사되는 대상 시스템 파티션을 지정하는 선택적 볼륨 문자 매개 변수를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펌웨어에서 식별된 시스템 파티션입니다.
/v 세부 정보 표시 모드를 사용합니다.
/m OS 로더 GUID를 지정하면 지정한 로더 개체와 시스템 템플릿을 병합하여 부팅 가능한 항목을 생성합니다.
로더 개체를 지정하지 않으면 전역 개체만 병합됩니다.
예: bcdboot c:\windows /l en-us
bcdboot c:\windows /s h:
bcdboot c:\windows /m {d58d10c6-df53-11dc-878f-00064f4f4e08}
부트메뉴를 관리하는 BCDEDIT 의 도움말을 모아보았다.
bootdebug /bootdebug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bootems /bootems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bootsequence /bootsequence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copy /copy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create /create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createstore /createstore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bgsettings /dbgsettings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ebug /debug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efault /default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elete /delete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eletevalue /deletevalue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displayorder /displayorder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ems /ems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emssettings /emssettings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enum /enum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export /export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FORMATS 유형의 형식입니다.
펼쳐두기..
hypervisorsettings /hypervisorsettings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ID 항목의 식별자입니다.
펼쳐두기..
import /import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mirror /mirror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set /set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store /store 명령줄 옵션입니다.
펼쳐두기..
timeout /timeout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toolsdisplayorder /toolsdisplayorder 명령입니다.
펼쳐두기..
TYPES 모든 항목에 적용되는 유형입니다.
펼쳐두기..
v /v 명령줄 옵션입니다.
펼쳐두기..
외울필요는 없지만, 알아두면 무척 쓸만하다.
윈도우 7 Ultimate 운영체제에서는 VHD를 이용한 운영체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
VHD 는 가상 드라이브이지만 물리 디스크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쓸 수 있는데다가 복구 및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요새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 듯 하다.
나도 요새 이것저것 삽질을 하다가 윈도우가 좀 지저분한 느낌이 많아졌는데 이것을 순식간에 복구할 수 있다는 매력에 이끌려 VHD를 사용해보기로 하였다. 스누피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
기존에 윈도우7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윈도우상에서 imagex 를 이용하여 VHD 파일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 방법은 스누피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였다. http://snoopybox.co.kr/847
기존에 윈도우7을 사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pe 로 부팅해서 http://snoopybox.co.kr/842 의 방법을 쓰면 가능할 것 같다.
한 파티션 내에 윈7과 windows XP 를 멀티부팅으로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용빈도는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한번씩 XP 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은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① VHD 파일을 ATTACH 하고, ② 그 운영체제를 부트메뉴에 등록해주는 것.
① VHD 파일을 ATTACH 하기
② 부트메뉴에 등록하기
③ 재부팅하면 이제 VHD로 부팅되면서 윈도우7 설치가 시작된다.
기본적인 설치를 하고 각종 환경을 나에게 맞게 설정하였다.
자식파일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각종 변경사항들은 일단 자식파일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이것을 삭제 또는 교체하는 것만으로 원래 부모VHD의 상태로 쉽게 돌아갈 수 있다.
위에서 나온 방법대로 커맨드 프롬프트 화면으로 들어간 후에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부트메뉴에 추가한다.
백업용 자식파일을 먼저 만드는 이유는 그래야 attach vdisk 명령 전에 sel 명령어를 통해 attach할 자식파일을 따로 선택해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attach 를 하는 순간 용량이 늘어나므로 백업용은 attach 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는 것이 좋다.
부모파일에 합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자식파일을 교체하는 방법은, 교체할 vhd가 아닌 아무 운영체제나 부팅 한 후 백업용자식파일을 더러워진 자식파일에 덮어 씌우면 된다. 명령프롬프트에서는
만 해주면 바로 덮어씌워진다. 참고로 이 자식파일은 attach 하기 전의 파일이라서 부모파일을 건드렸을 경우에도 그냥 이 자식파일로 교체만 해주면 바로 새 부모에 맞는 자식VHD를 부팅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대학원 생활동안 원노트를 사용하게 될 듯 해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는데,
‘원노트로 보내기’ 프린터 드라이버가 안 잡혀서 이런저런 삽질을 많이 해보았다. 윈도우와 오피스를 몇번을 엎었던가..
그런데 결론은 64비트 운영체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그렇다고 32비트 운영체제로 돌아가기엔 뭔가 이런저런 상황들이 애매하다.
아무튼 조만간 구매할 랩탑에 32비트 운영체제를 설치할 이유가 하나 생긴 셈이다.
그래도 곧 출시될 오피스 2010에서는 64비트 운영체제도 지원할 듯 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다른 분들은 이 문제로 괜한 삽질하지 않기를..
DISKPART> help
Microsoft DiskPart 버전 6.1.7600
비스타 이후의 운영체제에서 참 유용하게 쓰이는 diskpart 의 각종 명령어이다.
게임 타이틀을 얼마만에 구매해보는지 모르겠다. 스타 이후 처음이니....정말 오래됐다.
어둠의 경로로 다운받아 즐기다가,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고로;) 구매했다. MVP Baseball 2005 이후 너무 오랜만에 나온 제대로 된 게임이라 그저 재밌을 따름이다.
초기 버전에는 버그가 상당히 있었지만, 그 버그들에 적응하며 게임을 즐겨왔다. 그래서 최신 패치를 하고 나면 오히려 어색해지는거 아닌지 걱정이다.
예전에 윈도우 7 베타가 막 나왔을때 깔았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좌절하고 롤백했었는데,
7264버전은 정식에 가깝고 호환성 문제도 거의 없다고 해서 한번 다시 설치해보았다.
사용해보니.. 매우 쓸만하다.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테마도 예쁘고 사이드바 사용도 편리하다.
물론 사이드바를 위해 UAC를 끌 수 없다는게 아쉽지만, UAC가 예전처럼 그렇게 성가시게 하지 않는 것도 좋다.
작업표시줄에 빠른 실행이 사라지고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는게 좀 어색하긴 하지만 이것도 사용하다 보면 금세 적응되리라 생각한다.
근데 디스크 데이터 전송률 7.9 를 얻으려면 SSD RAID 는 필수인 듯 하다.
요새는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USB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비스타 이후의 OS의 경우엔 자체적으로 USB 설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USB 를 이용해 설치하는것이 편리하지만, XP는 그러지 못하므로 좀 더 복잡한 방법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 UFDISK 를 이용해서 CD영역을 만들어 설치하는 방법이 있어
링크로 소개한다.
http://nowpug.com/?mid=review&document_srl=382750&listStyle=&cpage=
UFdisk 를 첨부한다.
단, USB 에서 사용한 컨트롤러에 따라
이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
32bit 운영체제는 3.25G 의 메모리밖에 다루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 이상의 RA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64bit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인데, 램디스크를 활용하면 XP 32bit 에서도 3.25G 이상의 RAM을 써먹을 수 있다.
1. 첨부파일을 받아 압축을 푼다. 많이 사용되는 RAMDISK 프로그램으로서, 프리웨어이다.
2. C:\ 또는 윈도우즈 설치 파티션의 루트에 있는 boot.ini 를 열어서
부트옵션 맨 뒤에 /pae 를 입력하고 저장한 후 재부팅한다.
pae 는 Physical Address Extention, 물리주소확장이라는 의미로서
쓰지 못하는 메모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이다.
3. Ramdisk 폴더에서 ram4g PAE install.reg 를 실행한다.
이것은 RAMdisk 가 pae 를 활용하도록 설정하는 옵션을 레지스트리에 추가하는 것이다.
4. RAMdisk 를 실행해서 RAMdisk 를 설치한다.
pae 옵션을 활성화한 경우엔 ramdisk 에서의 disk size설정에 관계 없이
무조건 확장영역의 메모리 전체가 RAMdisk 로 지정된다.
본인의 경우엔 아래처럼 8GB - 3.25GB = 4.74GB 가 RAMDISK로 설정되었다.
현재 사용중인 공간은 대부분 윈도우 페이징파일이다. 페이징파일을 램디스크로 할당함으로써
실질적으로 3.25G 이상의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램디스크에서 4.74GB 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XP에 주어진 물리메모리 3.25GB 중에서 2.6GB 정도 가 사용가능한 것으로 나타난다.
간만에 필요가 생겨서 Windows XP 를 설치했다.
하도 오랜만에 써보는지라 몇가지 예상치 못한 문제를 겪었는데, 그 중 한가지가
mshtml.dll 문제였다.
비스타 쓸때는 한번도 겪지 못했는데, 난데없이 계속 오류창이 뜨는 문제를 경험하고 나니
정말 환장할 노릇이었다.
원인은 의외로 간단했다.
IE8 을 설치한 후에 한글2007 을 설치하면 이 문제가 발생하는 것.
고로, XP에서 IE8 을 설치하기 전에 한글 2007 을 설치하든지,
한글 2007 설치 후에 IE8 을 제거하고 다시 설치하면 이 문제가 사라진다.
구글 크롬은 빠르다. 캐시를 일반 하드로 지정해서 사용해도 빠르다.
하지만, 캐시를 램디스크에서 사용하면 더 빠르다.
램디스크에서 사용하도록 지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그림과 같이, 명령행 뒤에
--disk-cache-dir=”경로” 를 지정해주면 그 경로\cache 폴더에 캐시파일이 저장된다.
구글 2.0 버전이 나오기 전에는 –user-data-dir=” “ 이 명령을 사용해서 지정했었지만, 이렇게 하면 사용자 설정이 통째로 옮겨져서 램디스크가 초기화되면 사용자 설정까지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
참고로 본인의 세팅은 --user-data-dir="z:\userset\Chrome" --disk-cache-dir="y:\Chrome" 이다.
앞서 소개했던 Album Manager 가 한국 앨범들을 관리하는데 최고였다면, 이 프로그램은 외국 앨범 관리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www.softpointer.com/tr.htm
메뉴의 구성은 위와 같다. 앨범매니저에 비해 매우 복잡한 구조라는걸 볼 수 있다. 그만큼 세부 메뉴들이 많고 많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리네임 탭은 태그를 이용해 파일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 탭이다. 오른쪽에서 보다시피 사용 가능한 변수들이 매우 많다.
이건 여러 파일의 태그를 한꺼번에 변경할 수 있는 탭이다.
이 탭은 파일 이름으로부터 태그를 입력하는 탭이다. 파일 이름만 자세하다면 많은 태그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위와 같은 트리 메뉴를 제공한다. 그런데 폴더 이름을 클릭하면 일단 그 폴더 내의 모든 파일들의 태그를 읽어내기 때문에 가장 상위의 폴더이름을 클릭할 경우 다 로딩하는데 백만년이 걸릴 수가 일다. 그러므로 왼쪽의 삼각형을 클릭해 트리를 열어서 편집하고자 하는 폴더를 바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오른쪽엔 선택한 폴더 내의 앨범들이 표시된다. 어떤 폴더가 태그가 정리 되어있고 안되어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폴더 내 mp3의 태그들이 모두 동일한 경우 폴더 바깥에 위와 같이 태그가 표시된다.
파일에 앨범아트가 포함되어있다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표시된다. 그리고 그림의 왼쪽에 원하는 파일을 드래그해서 갖다 놓으면 폴더 커버아트로 저절로 등록되는 기능이 있다.(아무 jpg 파일을 끌어다 대면 저절로 folder.jpg로 이름이 바뀌어 들어가게 된다)
Tag & Rename 을 이용해 앨범아트만 등록하는 경우 나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1. 앨범아트 구하기 - 구글링이나 yes24 등을 통해 구한다. 앨범아트만 구하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냥 웹서치를 통해 찾는게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더 정확한듯 싶다.
2. 확장자가 jpg가 아닐 경우 jpg 로 변환
3. Folder cover art 에 드래그해서 갖다 넣는다
4. 메뉴 Tools - add “folder.jpg” to Files Tag 를 선택 –> 선택한 폴더 내의 모든 파일에 앨범아트를 씌우는 기능이다. 단 이미 앨범아트가 있는 파일의 경우엔 건들지 않는다.
위 화면은 tag & rename 의 가장 강력한 기능이다 F10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각국의 아마존의 DB에서 앨범 정보를 가져다 태그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 외국 앨범의 경우 발매되지 않은 앨범만 아니라면 대부분 찾을 수 있다.
F9 를 누르면 나오는 위 기능은 FreeDB로부터 앨범 정보를 얻어오는 기능이다. 시디로부터 바로 리핑을 한 경우에 특히 유용하게 앨범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Tools 에는 정말 유용한 기능들이 많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아까 언급했던 Add “folder.jpg” to Files Tag 기능을 비롯해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을 나열해보았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다소 무겁긴 하지만 매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몇가지 아쉬운 점을 골라보자면
MS 워드로 블로그에 몇번 글을 올리다보니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웹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볼 수가 없었고 이 contents 영역의 가로 너비보다 큰 그림을 바로 올리면 그림이 짤려서 표시되곤 했다. 웹에디터를 사용했을 경우 그림은 가로 너비에 맞추어 축소되어 표시되고 클릭하는 경우에 임시로 확대되는데, 그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Windows live Writer로 눈이 가게 되었다.
윈도우 라이브 인스톨러 클릭
설치하고 내 블로그 정보를 입력하자 마자 블로그 정보를 받아오는 것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리고 하나씩 만져볼수록 괜찮은 프로그램인 것을 알 수 있었다.
1. 미리보기 기능 지원
웹 레이아웃을 미리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미리보기 기능을 사용한 채 글을 작성할 수 있다. 쓴 다음에 미리보기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2. 사진 삽입 및 효과 지원
사진을 삽입하면서 바로 어떻게 삽입하고 사용할 것인지 효과를 지정할 수 있다.
효과 탭에서는 워터마크를 삽입하거나 흑백, 세피아, 블러 등의 효과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3. 각종 플러그인 지원
윈도우즈 라이브 갤러리를 통해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얻을 수 있다.
http://gallery.live.com/results.aspx?bt=9&pl=8&ds=1&la={}&tier=0&st=3&p=1&c=0
현재 총 144개의 플러긴이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에 삽입한 파일도 File 삽입 플러그인을 시험삼아 사용해 본 것이다.
텍스트큐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 수 있다.
내가 태그 정리하는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세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인 Album Manager v1.3.1 이다.
홈페이지 : http://yypbd.com/index.php?menu_id=download&sub_id1=AlbumManager
국산 앨범의 태그를 정리할 때 매우 유용하다. maniadb(http://www.maniadb.com/) 에서 자료를 받아서 정리해준다. 물론 maniadb의 자료가 완벽하진 않고 부족한 부분들도 있지만 그런걸 감안해도 매우 훌륭한 태그 도우미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게시판에 피드백을 올리면 그것도 매우 잘 반영되는 편이다. 위 그림의 오른쪽에 태그,추가정보,이름변경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버튼도 요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반영되었다. 그리고 폴더명 앞에 발매년도 붙이는 옵션도 이번 버전에서 새로 생긴 옵션이다.
단점이라고 하면,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조금 부족하다는 것(하지만 너무 많은 옵션을 제공하면 사용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과 DB로부터 얻어내는 태그가 id v2.4 버전이라서 그걸 인식 못하는 mp3나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걸 인식못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윈도우 비스타 탐색기인데, 2.4버전을 지원하지 못해서 태그가 입혀졌는지 안입혀졌는지 탐색기로 볼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album manager를 이용해 태그를 입힌 후 다른 프로그램(mp3tag)을 이용해서 태그 버전을 변경하는 과정을 거친다.
MS워드의 게시기능을 사용해 텍스트큐브에 게시할 수 있다.
먼저 텍스트 큐브의 API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블로그 관리 - 환경설정 - 글쓰기 - 글 작성 설정 - BlogAPI를 사용합니다
에 체크를 하면 된다.
그리고 MS 워드의 게시 - 블로그 - 계정관리 에서 텍스트 큐브를 추가하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계정관리에서 새로 만들기를 클릭.
블로그 종류는 기타 선택
API는 MetaWebLog 선택.
텍스트큐브에 API 활성화 페이지에 있는 API주소를 복사
계정 정보는 텍큐 로그인 정보를 적으면 된다.
이제 게시 버튼만 누르면 끝.
정말 간단하면서도 쓸만한 프로그램이다
캡쳐도 쉽고 그걸 빠르고 손쉽게 편집할 수도 있다.
뭐 그 외에도 색상 선택툴, 파레트, 자, 각도기 등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업데이트도 꾸준히 이루어진다
홈페이지는
http://picpick.wizipl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