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09A 의 기본 설정으로 인쇄하는 경우
문서가 찌그러지거나, 양면인쇄시 한쪽 모서리가 잘리는 문제가 계속 발생했다
그래서 여러가지지 옵션을 사용해서 test 하여
화면에 나온 문서 모습 그대로 나오도록 하는 옵션을 겨우 발견했다.
용지 크기에 맞춤 을 선택하고, 여백최소화에 체크를 하면 된다;;
C309A 의 기본 설정으로 인쇄하는 경우
문서가 찌그러지거나, 양면인쇄시 한쪽 모서리가 잘리는 문제가 계속 발생했다
그래서 여러가지지 옵션을 사용해서 test 하여
화면에 나온 문서 모습 그대로 나오도록 하는 옵션을 겨우 발견했다.
용지 크기에 맞춤 을 선택하고, 여백최소화에 체크를 하면 된다;;
위 주소로 들어가서
키보드보안 진단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이것도 Active X 로 실행된다..젠장)
차근차근 진단을 해보자. 대부분 해결될 것이다.
나도 농협은 아예 로그인이 안되고 하나은행은 들어간 후에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방법을 쓰고 나니 해결이 되었다.
언제쯤 Active X 를 안쓰게 될 것인지..
얼마전에 샌드포스 컨트롤러를 쓴 제품이 인텔SSD의 경쟁자로 등장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또다른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다. 마벨사의 새로운 컨트롤러를 쓴 Micron의 RealSSD C300 이라는 제품이다.
http://www.anandtech.com/tradeshows/showdoc.aspx?i=3712
내용을 살펴보면, 레이아웃은 다른 SSD제품들과 다를바 없는 구성인데, 256MB 의 DRAM 이 장착되어 있으나 캐시용도라기보다는 쓰기트랙킹과 테이블 매핑용이라고 한다. 인텔은 칩셋 속에 자체 512KB SRAM 이 캐시로 들어 있는데 이 마벨 컨트롤러는 그만한 캐시는 내장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쓰기 알고리즘은 인텔의 것과 비슷한데, 인텔 제품과 달리 Garbage Collection 기술을 활용하며 Trim 기술은 윈도우7에서만 적용된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건 성능인데,
순차 읽기의 경우 350MB/s, 순차 쓰기의 경우 215MB/s 정도를 기록했다고 하며, 이것은 순차 읽기부분에서 샌드포스 제품이나 인텔 제품을 크게 앞지르는 놀라운 성능이다.
그리고 Random 4K 읽기 쓰기 성능에서도 인텔 제품에 비해 앞서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제한된 환경 내에서 짧은 시간의 테스트 결과이기 때문에 아직 확신하기는 이르지만, 아무래도 인텔의 성능을 넘어서는 제품이 또 하나 등장했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 Micron RealSSD 제품은 OEM 방식으로 제공되며, 그 첫번째 등장은 Crucial 을 통해 이루어질 듯 하다. 이제 3월이면 새로운 세대의 SSD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아직까지 SSD구매에 있어서 최선의 선택은 인텔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지만, 조만간에 그것이 바뀔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성능의 SSD들이 등장한다 해서 기존 제품들의 가격 폭락을 기대해선 안된다. SSD 시장 가격의 상당 부분이 플래시메모리 가격이기 때문에, 그것이 하락하지 않는 한 SSD가격 하락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새 제품들의 용량대 가격비도 당분간은 현재와 비슷한 추세로 이어질 전망이다.
스펙도 기출시되어 꽤 많은 인기를 얻은 드로이드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고 무엇보다 현재 사용중인 011 번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이다.
문제는 3G 망을 통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될 것이다. 통화는 2G망으로 쓰고, 데이터만 3G로 쓸 수 있게 해준다면 이상적이겠지만,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어찌됐든, 2G 번호를 그대로 쓰면서 WIFI 와 동영상재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다.
5월이여, 얼른 와라!
Anandtech에 OCZ의 새로운 SSD 버텍스 2 pro의 프리뷰가 올라왔다.
http://www.anandtech.com/storage/showdoc.aspx?i=3702
결론은, 드디어 인텔 X25-M 에 맞설 SSD가 등장했다는 것이다!
Sandforce 의 컨트롤러를 쓴 제품은 이번이 처음 등장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다. 그것은 Sandforce의 DuraWrite 기술 덕분인데, 간단히 말해서 실제로 플래시 메모리에 기록해야할 내용을 컨트롤러가 실제보다 줄여서 기록함으로써 보다 빠른 저장속도 + 더 긴 MLC 수명의 효과를 얻어냈고, 그것과 더불어 기록한 데이터의 내용이 작기 때문에 기록한 데이터를 track 할 DRAM 이 불필요해졌으며 더 저급의, 그래서 더 싼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해도 괜찮을 정도의 안정성을 보여준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이다. 이러한 장점들은 Sandforce 뿐만이 아니라 SSD제조사들에게 있어서도 높은 가격경쟁력과 높은 마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물론 아직 정식 제품이 출시된 것도 아니고, 이러한 새로운 기술이 안정적인지 제대로 테스트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종 테스트에서도 제조사에서 설명한대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왔고 본문의 필자가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테스트한 제품도 아직 완성된 펌웨어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버텍스 2 프로는 정말 훌륭한 제품이 될 것이라 기대해볼 수 있다.
필자가 지적한 한가지 문제는 Durawrite 기술이 일종의 압축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많이 압축된 데이터들을 다룰때에는 그러한 장점이 발휘되기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애초에 그러한 자료들을 SSD에서 다루지 않는 유저들(본인도 그러하다)에게는 그것이 별 문제되지는 않을 것이며, 추후의 펌웨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그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다.
이제 본 제품이 출시될 3월에 샌드포스가 인텔의 아성을 무너뜨릴 것인가
아니면 인텔이 3세대 제품의 출시를 앞당겨 다시 제왕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또 다른 3자가 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재밌는 일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인디링스가 한층 아니 두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내놓아서 위에서 언급한 제 3자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