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Diskpart 명령어

DISKPART> help

Microsoft DiskPart 버전 6.1.7600

  • ACTIVE - 선택한 파티션을 활성으로 표시합니다.
  • ADD - 단순 볼륨에 미러를 추가합니다.
  • ASSIGN - 선택한 볼륨에 드라이브 문자 또는 탑재 지점을 할당합니다.
  • ATTRIBUTES - 볼륨 또는 디스크 특성을 조작합니다.
  • ATTACH - 가상 디스크 파일을 연결합니다.
  • AUTOMOUNT - 기본 볼륨의 자동 탑재를 사용 및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합니다.
  • BREAK - 미러 집합을 나눕니다.
  • CLEAN - 디스크에서 구성 정보 또는 모든 정보를 삭제하고, 디스크를 닫습니다.
  • COMPACT - 파일의 물리적 크기를 줄입니다.
  • CONVERT - 서로 다른 디스크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 CREATE - 볼륨, 파티션 또는 가상 디스크를 만듭니다.
  • DELETE - 개체를 삭제합니다.
  • DETAIL - 개체 정보를 제공합니다.
  • DETACH - 가상 디스크 파일을 분리합니다.
  • EXIT - DiskPart를 끝냅니다.
  • EXTEND - 볼륨을 확장합니다.
  • EXPAND - 가상 디스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크기를 확장합니다.
  • FILESYSTEMS - 볼륨의 지원되는 파일 시스템과 현재 파일 시스템을 표시합니다.
  • FORMAT - 볼륨 또는 파티션을 포맷하십시오.
  • GPT - 특성을 선택한 GPT 파티션에 할당합니다.
  • HELP - 명령 목록을 표시합니다.
  • IMPORT - 디스크 그룹을 가져옵니다.
  • INACTIVE - 선택한 파티션을 비활성 상태로 표시합니다.
  • LIST - 개체 목록을 표시합니다.
  • MERGE - 자식 디스크를 부모 디스크와 병합합니다.
  • ONLINE - 현재 오프라인으로 표시된 개체를 온라인 상태로 만듭니다.
  • OFFLINE - 현재 온라인으로 표시된 개체를 오프라인 상태로 만듭니다.
  • RECOVER - 선택한 팩에 있는 모든 디스크의 상태를 새로 고칩니다. 잘못된 팩에 있는 디스크에 대해 복구를 시도하고 미러된 볼륨과 부실 플렉스 또는 패리티 데이터가 있는 RAID5 볼륨을 다시 동기화합니다.
  • REM - 아무 작업도 하지 않습니다. 스크립트를 설명하는데 사용됩니다.
  • REMOVE - 드라이브 문자 또는 탑재 지점 할당을 제거합니다.
  • REPAIR - 실패한 구성원이 있는 RAID5 볼륨을 복구합니다.
  • RESCAN - 디스크 및 볼륨을 다시 검색합니다.
  • RETAIN - 단순 볼륨에 보유된 파티션을 만듭니다.
  • SAN - 현재 부팅된 OS에 대한 SAN 정책을 표시하거나 설정합니다.
  • SELECT - 포커스를 개체로 이동합니다.
  • SETID - 파티션 형식을 변경하십시오.
  • SHRINK - 선택한 볼륨을 축소합니다.
  • UNIQUEID - 디스크의 GPT(GUID 파티션 테이블) 식별자 또는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 서명을 표시하거나 설정합니다.

비스타 이후의 운영체제에서 참 유용하게 쓰이는 diskpart 의 각종 명령어이다.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HP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팩스 복합기 프린터 C309A

 

그동안 사용하던 엡손 프린터를 정리하고 새롭게 C309A 복합기를 구매하였다.

 

정말 All-in-1 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기로서, 프린터, 스캐너, 팩스, 복사기 등의 기능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사진인쇄, CD인쇄, 양면인쇄, 자동용지공급장치, 무선공유, 블루투스 등 더 이상이 없을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팩스 기능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해 본 후 짤막한 후기를 올려보고자 한다.

 

 

1. 프린트와 스캐너 기능은 모두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괜찮다.

일단 문서 인쇄 결과물도 레이저 못지 않게 선명하며 속도도 빠른 편이었다.

소음 역시 밤에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소음이었다.

 

스캐너 기능도 기존에 쓰던 CX2905 에 비해서 더 빠르고 품질도 괜찮은 것 같았다.

하지만 컴퓨터에서 스캔하는 경우에 기본 포함된 HP 스캔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노출 보정을 적용하는데,

이것이 좀 문제가 있는 편이었다.

자동 노출보정 옵션을 해제해도 하이라이트가 마음대로 조절되는것은 막을 수가 없었다.

글씨가 좀 옅은 문서를 스캔하는 경우에는 십중팔구 결과물을 망치게 되어서 참 답답했다.

 

2. 양면 인쇄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런데 문서를 말리는 과정 때문에 양면 인쇄가 상당히 오래 걸려서 답답했지만

옵션에서 건조 시간을 좀 줄이고 나니 그럭저럭 쓸만한 속도가 나왔다.

 

3. 자동 용지공급장치

이 기능은 별로 기대하진 않았는데 의외로 쓸만한 기능이었다. 이 기능을 가지고 대학시절 노트들을 싹 스캔, 정리해서 pdf 파일로 만들 수 있었다. 무엇보다 양면 스캔이 된다는 것이 놀라웠다.

 

4. 기타

자체 LCD 창을 이용해서 STAND ALONE 으로 컴퓨터 없이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다. 자체적으로 양면 복사까지 가능하며 자동 급지 스캔을 한 후에 USB 또는 메모리 카드에 바로 넣을 수도 있었다. 메모리 카드에 있는 사진을 뽑는 것은 물론이고 스도쿠 등의 게임 출력기능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아! 필요할 경우 프린터를 메모리카드 리더기로 활용할 수도 있다.

 

 

사용해본 결과, 가정에서 쓰기에는 넘쳤으면 넘쳤지 정말 부족한 면이 없는 프린터인 듯 하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엔 급지 용량이나 월간 출력량 등에서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사무실에서는 오피스젯 시리즈를 사용하면 될 것이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Sandisk SDHC Ultra II CLASS 4 (15MB/sec)

SDHC 메모리를 구매하였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시리즈가 성능면에서는 진리이지만, 가격대 성능비를 맞춰보는 선에서 제품을 고르다보니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http://blog.danawa.com/prod/?prod_c=667080&cate_c1=842&cate_c2=16142&cate_c3=16177&cate_c4=16901

 

다나와 상품정보 링크이다.

 

15MB/s 성능을 상회하는 성능이다. 이정도면 상당히 괜찮은 성능이라 볼 수 있다.

다른 제품군의 CLASS 6이라 해도 될만한 성능이니말이다.

 

 

F100FD살때 같이 준 메모리도 함께 테스트해보았다.

 

 

 

보다시피 성능차이가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K-X 로 연사를 테스트해보았을때, 연사가 멈추고 버벅이는 시점에는 별 차이가 없었다.

기존 메모리로는 9발, 바꾼 제품으로는 10발이었으니..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AKG K-240 Monitor 헤드폰

 

 

 

카투사시절 구매해서 사용한 헤드셑..

 

임피던스가 600옴이라 헤드폰 앰프 없인 제대로된 소리를 듣기 어렵다.

그래서 사용빈도가 너무 떨어져서 판매할 제품.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KIA TIGERS 2009 정규시즌 우승!

KIA 가 SK 의 막판 추격을 힘겹게 뿌리치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아아~ 이게 도대체 얼마만인가. 감격스러울 따름이다.

 

올해 기아가 강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았지만, 우승까지 할 것이라고 점쳤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최희섭의 부활도 불투명한 상태에서, 그 빈약한 공격력으로 순위싸움을 하는 것은 어려움에 많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떡하니 등장한 김상현의 활약과 최희섭의 부활 덕분에 기아는 리그 최강급의 화력을 보유한 팀으로 탈바꿈했다.

마운드야 워낙 탄탄했으니 말할 필요도 없고.

 

오늘 경기에서도 CK 포가 그 위용을 드러내며 각각 투런홈런 한방씩을 날려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을 축하했다.

 

나는 CK.. 하면 Clark Kent 가 떠오른다. 그것은 바로 지구의 최강자 슈퍼맨의 이름!

이 둘 슈퍼 콤비의 활약이 한국시리즈에서도 계속되어 누가 올라오든간에 떡실신시켜 우주로 날려버리고 V10 을 꼭 달성했으면 하는 소망이다.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4대강 사업..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구나.

 

피같은 돈 22조(22조에서 그치면 그나마 다행이게..)가 멀쩡히 잘 있는 강을 망가뜨리고

안그래도 배불리 잘 사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가득 채우는데 쓰이게 생겼다.

 

그래, 이유는 없어도 꼭 해야된다고 치자. 그러면 좀 천천히, 잘 준비해서 하면 안되겠니? 뭐가 그리 급하니?

 

 

 

아 이름모를 어느 쥐새끼. 그놈의 똥고집. 이걸 어쩌나.....

2009년 8월 2일 일요일

김상현을 찬양하라!! (타이거즈 1위 등극!!)

 

김상현이 기아로 트레이드되어 왔을 때, 김상현이 이정도로 활약해줄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김상현이 해결사 본능을 발휘하며 만루홈런을 날릴 때에도, 그 페이스가 후반에까지 이어지리라 생각한 사람들도 거의 없었다. 오히려 후반에 성적이 쳐지고 LG에서 원래 그랬던 것처럼 수비에서의 불안을 노출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보다시피 기아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했다. 팀 내에서는 트리플 크라운이나 마찬가지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서 다른 팀의 4번타자와 견주어도 뒤져지지 않는 성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적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 대단하다. 최희섭이 슬럼프에 빠지고 이용규 김원섭이 빠졌던 시기를 거쳤음에도 기아가 이만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은 김상현의 활약 덕분이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수비도 예전에 비해 상당히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본인이 수비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가장 빠른 타구가 날라오는 3루수 자리는 야수가 한번 움츠러들기 시작하면 많은 문제점을 노출한다. 그러한 점에서 김상현의 수비력 향상은 김상현 개인적으로도, 기아 타이거즈 팀 전체에게도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른의 나이에 드디어 피운 그의 야구인생. 앞으로 긴 시간 동안 기아의 3루수로, 아니 KBO 의 대표 3루수로 자리매김해주길 기대해본다. (꽃범호야 기다려라~ 꽃상현이 나가신다~)